나의 이야기를 풀어보다

청담동 클럽 육덕녀랑 원나잇 한 썰 s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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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친구들이랑 클럽을 다니고 많은 남자들이 그렇겠지만 여자를 외치던 시절이었지
대학교도 졸업하고 취업도 했겠다 결혼하기 전까지 놀아보자 하고 주말마다 다니고 있었어
알 사람은 알겠지만 청담에 한 클럽을 갔지 내 생각엔 여기가 제일 물이 좋은 것 같아
한창 춤을 추다가 눈이 마주치는 여자들이 있으면 다가가서 부비부비를 했지
참고로 내가 키 좀 크고 훈훈한 편이라 다가오는 여자들도 간혹 있어

그날은 유달리 그런 여자들이 많더군 그래서 부비부비를 했지
일부러 얇은 슬랙스를 입고다녀 그리고 내가 엉덩이에 비비면서 노골적으로 하다보면 한번씩 가슴도 터치하고
내 ㅈㅈ가 ㅂㄱ되거든 몇몇 여자들은 그걸 즐기는 것 같아 
그러다 키스도 하고 주위 한번씩 의식해주고 말이지 그렇게 한명 정도랑 놀았던 것 같아

남자 심보가 웃긴게 막상 이뻐서 부비부비하고 놀다보면 다른 여자랑도 할 수 있을 것 같은거지 
그래서 옮기다가 막다른 길이 찾아와 한시 되었나 더이상 할 상대가 없는거야 너무 고르고 골랐나봐
그러다 딱 그녀를 본거지 딱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은 육덕진 몸매의 그녀
정말 육덕 그 자체였어 눈이 마주쳤고 난 다가갔지 천천히 허리를 잡고 부비부비를 하는데 내가 또 ㅂㄱ가 된거지
그러니까 여자애가 돌면서 목을 감싸더라고 그리고 계속 춤을 추고 웃었지 
서로 그러다가 내가 귀에 대고 잠깐 나갈래라고 말했어 
친구들명이랑 같이 왔었는데 다들 알아서 노는지 안보이고 보였어도 상관없겠지만
얘도 친구랑 왔는데 별로 상관 안 하더라고 그래서 일단 나갔지

나가자마자 내가 택시를 잡았어 바로 택시를 타고 말했지 모텔로 가주세요
그러자 그 여자애가 날 보면서 웃는거야 오빠 그렇게 급해하면서 웃는데 솔직히 엄청 꼴리더라
그래서 응 급해하면서 웃었지 그러니까 그때야 오빠 나 근데 짐을 친구랑 같이 넣었어ㅠㅠ하는거야
그래서 갔다 다시오자라고 하고 우리는 근처 모텔에 들어갔어

옆면이 거울이었는데 가자마자 씻지도 않고 키스하고 막 벗기는데 가슴이 꽤 크더라고 
역시 육덕진 몸매라서 아주 색기가 흘렀어
그리고 입으로 ㅅㄲㅅ해주는데 흡입력이 아주 후 그리고 밑에 ㅂㅇ을 해주는데 좀 아플정도로 빠는거야 
근데 그걸 옆면에 있는 거울로 보니까 와 야하더라 그렇게 ㅅㄲㅅ를 받고나서
나도 ㅂㅃ을 해주려고 하니까 안씻었으니까 자기는 괜찮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정자세로 막 하고 뒤치기로 ㅍㅍㅅㅅ를 했지
진짜 땀나도록 하고나서 담배를 하나씩 폈지
졸라 웃긴거야 짐도 놓고 만나자마자 택시타고 와서 ㅅㅅ하고 같이 담배피는게, . .. , . . . .

아무튼 그러고나서 다시 택시타고 클럽갔지
짐도 있으니까 가니까 내 친구들이 클럽 앞에 있더라고 
그 여자애는 혼자 조용히 들어가고 나는 친구들이랑 아무 일 없었던 것 처럼 다시 클럽 들어가서 놀았지
다른 여자들이랑 또 부비부비하고 놀고 있는데 뒤가 싸하더군
그래서 보니까 그 여자애가 보고 있더라고 그래서 아 ㅈ 됐구나 했는데 여자애한테 카톡이 왔어
아 방은 키만 맡겨놓고 온 상태니까 아직 건재하지. , . , . . , , .
"오빠 재밌어?”

그래서 나는 아 다시 못가려나 하고 씹고 다른 여자랑 다시 그 곳을 가보자 하는 거대한 야망을 품고 또 놀려고 하는데 
카톡이 또 오는거야.
"오빠 보고싶어”
그래서 아 기회인가 싶어서다시 연락해서 클럽 앞에서 만났지
이미 짐을 찾아서 나온거야 그래서 그길로 다시 택시타고 가서 ㅍㅍㅅㅅ했어
아침 같이 먹고 쿨하게 헤어졌지 
근데 걔가 많이 좋았는지 그 뒤로도 계속 연락오고 
그 다음주에 또 만나서 ㅍㅍㅅㅅ 몇번 하다가 서서히 연락 뜸해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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