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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개명 하라네요

G 파니 0 79

저희 엄마 아빠

참 인지하신 분들 입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둥글둥글 넘어가시는 분들 이세요

지금 사정은 시어머니와의 불화와,

남편의 막말 무시 등등

욱하는 성격 때문에

친정에서 아이와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남편 은 일주일에 한번씩 옵니다.

그래도 전 할 도리는 다 합니다.

시어머니께 하루에 한두번 전화 꼭 드리고

아이 사진 매일 보냅니다.

할도리는 해야한다고 생각 하거든요,

아직 이혼한게 아니니깐요..


근데 요번에 시어머니 시어버지 남편

다 삼재가 꼈네요,

그게 미신이든 진실이든

요즘 남편 사업도

잘 안되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워낙 불경기 이기도 하고요..



이게 악순환이 반복 되다 보니

이혼 얘기도 오가고...

시어머니께 모든 사실을

알린적이 있어요..

그랬더니 여자가 남편을

이겨먹으면 안된다며

니가 그냥 다 지고 살라고 얘기하는 둥

니가 다른 남자 만나서

편히 살수 있을꺼 같냐

이런 막말 들을 하신적 있어요

물론 저도 병신 처럼

가만히 있진 않았습니다,

시누가 저처럼 이런 대접 받고 살아도

가만히 있으 시겠냐고,

나도 귀하게 자란 딸이라고요..


근데 오늘 저희 엄마한테 전화 해서

제 이름탓을 하더랍니다 ㅎㅎ

이름이 두번 결혼할 이름이고

남편 이겨먹을 이름이라고

개명하는게 어떻 겠냐고요..


아니, 요즘 시대에 병신처럼

네네 하고 사는 여자가 몇이나 되나요?

저는 개보다도 못한년이란 말을

들었을 때도,

무시당하고 생활비 한푼 안받고

생활 했을 때도

그냥 좋은게 좋은거라 넘어가고

참고 참고 했었지만

물론 아이 때문 이지만요...

이젠 병신처럼 살긴 싫으네요^^


아니 이게 말입니까 방구 입니까?

왜 내 이름탓을 하는지...

저희 친정 부모님은 좋은게 좋은거라고

니이름이 바뀌어서 너한테 좋은거면

나쁘지 않을꺼 같다고 하세요...

한바탕 하려고 하는데

제가 예민 한겁니까??



+)

시어머니가 저한테 전화를 안한이유는

제가 이제는 하두 지랄 맞아서

할말 다하고 이혼한단 소리 나오니

어머니가 저희 엄마한테

슬쩍 잔화를 하신겁니다.



++)

지금보니,

댓글 도 많이 달리고

톡에 올라와 있네요..

제가 엄청난 화병이 생겼나봐요..^^*

몸상태가 안좋아

검진 받으러 다녀왔더니

자궁에 용종이 생겼네요, 


남편한테 전화해서

ㅈㄹ 한바탕 했네요 ^^*

남편도 미안한지...

시어머니한테 ㅈㄹ 난리 쳤나봐요..

엄마때문에 이혼 당하게 생격다고..


병신 처럼 산다고 들 하시는데

맞아요 그랬어요,

이게 결혼 하시고

아이 있는 사람들은 알꺼에요

이혼 그리 쉽지 안아요..

그리고 이혼하고

아이 양육권도 뺏기지 안으려면

저한텐 헛점이 없는게 좋으니

도리는 하는것 뿐이에요

누가 좋아서 하나요^^?

아 그것만 딱 하지,

시댁에 일잘 안갑니다!

명절때도 안가고 생신때도 안가고...^^


암튼 시어머니랑 남편이랑

지지고 볶는 중 이네요..

할말 다하고 나니 속은 시원한데,

병이 생겼네요...

아 베플 딜아주신분 감사해여 ^^*

시어머니 한테 전화해사

꼬옥 그대로 말해주렵니다.


출처 : http://pann.nate.com/talk/335116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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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전 글이 하나 생각나네요

예랑이가 사주팔자 안좋다고 하니...

다들 그런거 무시할수 없다고

헤어지라고 하던데 ㅎㅎ

친구들과 재미를 공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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