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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역 오리 맛집 하루방유황오리 주물럭 한마리

맛집탐방 0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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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역 오리 맛집 하루방유황오리 주물럭 한마리

 

자주 가던 오리고기 단골집이 폐업한 뒤 오리와 만난 기억이 가물가물해 질쯤 오리주물럭이 먹고 싶다는 가족의 제의에 따라 찾아 간 곳이 창동역에 있는 하루방유황오리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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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소 : 서울 도봉구 노해로 63나길 (창동)8

전  화 : 02-991-5292

영  업 : 11:00~22:00

 

※ 창동 상아아파트2차, 창5동 성당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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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좌식테이블

 

 

▼ 창동역 하루방유황오리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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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방유황오리집은 진흙구이로 잘 알려진 집인데 진흙구이는 먹기 3시간전에 예약을 해야하고 단호박 오리, 백숙, 탕은 1시간전에 예약을 해야 합니다.

주물럭은 바로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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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물럭이 세팅돼 나오면 예열된 불판 구멍에 떡볶이 떡 하나로 구멍을 막아 줘야 오리의 육즙이 빠지지않아 더 맛있다네요.

 

그래서 주물럭을 다 먹을 때까지 요 떡 하나는 희생양이 되었습니다. ㅋ

 

 





 

 

곁들임찬 중 고사리처럼 생긴 요것은 죽순을 말린 것인데 꾸뜩꾸뜩한 나물 맛이 무척 생소하고 재미난 식감이였어요.

 

 

 

 

오리고기와 환상궁합인 향긋한 미나리를 바로 무쳐 내옵니다.

 

 





 

 

주물럭을 정신없이 먹다 보면 주물럭 한마리에 포함된 부메뉴가 이어서 나와요.

 

 





 

 

살이 제법 붙은 얼큰한 뼈탕

 

 



 

 

고소한 누룽지탕과 돌솥밥

 

 

 

 

 

예전에 들깨수제비를 맛있게 먹던 기억이 나서 들깨수제비도 시켜보았습니다.

이미 주물럭을 양껏 먹은 뒤라 들깨수제비 하나로 여럿이 나누어 먹었네요.

 

 

 

 

주물럭 오리 맛집으로 인정! 

한마리로 4명이 먹기에 충분한 양과 맛으로 마음에 들었는데 곧 다가올 가족모임엔 오리진흙구이 한번 맛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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